미주시학 출판기념회·시상식 개최…24일 JJ 그랜드호텔
시 전문지 미주시학(발행인 정미셸)이 오는 24일 오후 4시 JJ 그랜드호텔에서 미주 시학 제13-14호 합본호(사진) 출판기념회, 배정웅문학상 및 특별상, 영미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. 제4회 배정웅문학상 수상자로는 이용언 시인, 특별상(도서상)에는 서윤석 시인이 선정됐다. 제3회 영미 문학상은 몬태나 대학교 방문 교수인 션 힐 시인의 한국어로 번역된 시집 ‘홀림(문학의 숲)’이 받는다. 정미셸 미주시학 발행인은 “이날 션 힐 시인의 워크숍이 동시통역으로 마련된다”며 “다른 주에 거주하는 문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도 진행한다”고 밝혔다. 또 “북 코너를 열어 션 힐의 시집 외 문인들의 신간을 소개한다”고 덧붙였다. ▶문의: (213)215-9718출판기념회 그랜드호텔 미주시학 출판기념회 출판기념회 배정웅문학상 시상식 개최